료제키 스이교쿠 토쿠베츠 준마이
향 : 이름답게 에메랄드 같은 깨끗한 느낌의 쥬시한 느낌.
무슨 과일이다 보다 복합적인 달달한 향
맛 : 향의 쥬시한 달달한 맛 때문에 과실과실 할거 같은데 쥬시한 단맛 뒤에 초코 바닐라 맛이 충돌하는 느낌.
온도가 올라갈수록 꼬릿한 장향의 맛이 나면서 단맛뒤에 류진마루 같은 꼬릿한 초코 바닐라 같은 맛이 남.
입안에 가득채우고 코로 쉬면 삼켰을 때 애프터의 장향의 맛과 카라한 맛이 느껴짐. 시간이 지나고 더 온도가 올라가니 곶감의 꼬릿한 단맛이 지배적.
결론 : 내 돈주고 다시 안사고 싶은데 아직 삭장고에 한병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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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사태?
어 아롱사태 정확 - dc App
묘한맛이네 ㅋ - dc App
아롱사태 마싯겠다 - dc App
후추 톡톡 데친파랑 먹으면 극락 - dc App
사태수육 살해하고싶다
합법적 살해 수육 - dc App
좋은 시음기 잘 읽었습니다 장향을 사케 쪽에서는 일반적으로 숙성향이라고 표현합니다
기쿠히메나 텐구마이 같은 클래식 니혼슈경우 마셔보면 누룩? 조청?맛 같은 단맛이 나던데 그것도 그냥 숙성미라고 표현하나요? 아님 다른 표현이 잇나요?
숙성향을 누룩향, 누룩맛이라고 잘못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와 안주 죽인다.. 꿀꺽.. 달래장 같은데 찍어먹으면 죽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