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었어..

발향이 조금 약해진 감은 있음

맛 자체는 매년 드라이해지는 감이 있는데 이번에도 좀 더 드라이해졌지만 요정도가 진짜 맛 밸런스가 좋다

화려하기보다는 조금 수수하게 가면서 구조감이 치밀해진 느낌이다

프루티-플로랄에서 감칠맛과 약간의 쌀맛으로 넘어가는 구간이 정말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