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가 좋은건지 작년이랑 비슷해서 내용은 패스

약간의 구조 순서가 다를 수는 있지만 대동소이하려나

나라만 시리즈중에 가장 대중적이면서 완성도도 챙겼다고 생각함

보통 추천하는 술들은 아무리 내가 만족해도 대중적인 스타일이랑 거리가 많이 멀면 갤에 절대로 추천을 안 하는 편인데 얘는 나라만 이미지를 떠나서 추천 가능한 수준

조금 강한 감칠맛에 더해서 거친 면도 있는데 이건 필요한 거칠음이라고 생각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