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있는 주판점이나 이자카야 위치들은 다 구글맵스에 저장해뒀고


와이프가 인생 마지막으로 보내주는거라고 친구들이랑 셋이 도쿄에 음주여행가게됐는데


내 계획은 일단 병갈이 이슈있긴하지만 지콘 쥬욘다이도 설미 그랬을까 싶어서 뉴레바야 일단 들르고


그 외에도 저녁마다 꽤 괜찮은 니혼슈 파는 이자카야도 들르고


낮에 오고가면서 주판점들도 돌아다녀볼생각임


관광은 딱히 중요하지 않음


일단 뉴레바야를 갈까하기때문에 대충 신주쿠쪽에 숙소잡아야하나 싶은데


형들은 보통 음주즐기러 일본갈때 어느 위치쯤 숙소잡는지


더 좋은 대안있을까 싶어서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