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가와 쌀맛이 너무 강해서 저한테는 좀 물리고 느끼했어요
덴슈 아래 색상은 청포도 향이 저한텐 너무 인위적으로 느껴져서 머리 아프려고 하는 맛이었어요
결론은 둘 다 입에 안 맞아서 남겼는데 이런 종류가 안 맞으면
어떤 종류를 앞으로 피하면 될까요? 이 사케를 안 맞는 술 지표 삼으려고 합니다
59타카치요는 이 두개보단 나았는데 생각보단 소소였어요
젤 아래 카구라는 니시무라 주판점에서 구매했어요
카구라는 오사카 주판점에서 구하기 어려운가요?
카구라는 맛이 괜찮았어요 (카구라 스파클링은 최악 다 버렸어요)
곡물 느낌이랑, 프루티 계열...요새 나오는 친구들이 안맞으시면, 스펙트럼을 깔끔한 카라쿠치 계열로 도전해보세요. 히로키 같은 거요. 얘도 경우에 따라서는 향긋하다던데, 맛이 달지 않아서 거슬리는 정도는 아닐 거에요
흠 긴죠향 자체가 안맞는건가 추천했던건 59말고 신타카치요 옆오리가라미이긴 했는데 암튼.. 스파클링은 탄산감이 안좋았던건가? 어떤게 안좋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갤럼들이 알려줄듯 일단 향 부분에서 카메이즈미 cel-24나 하나아비는 상극으로 안맞을 가능성이 있을듯 단맛 싫고 깨끗한 느낌원하면 코쿠류나 이소지만쪽으로 트라이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일단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 신타카치요이니(단맛+산미+탄산감) 그거 마셔보고 어떤지 알려주면 될 것 같은데
응 59는 내가 그냥 예전에 맛있게 마신 기억 있어서 샀어 그리고 신타카치요도 샀어
안맞았다니 아쉽 ㅜㅜ
ㄹㅇ 덴슈는 청포도향 개빡센 비누를 입안에 가득 넣어서 씹게만드는 느낌인거같음
타마가와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으로 내공이 쌓여야 맛있게 느껴지는 술이예요 덴슈는 향이든 단맛이든 높은 도수든 뭔가 걸렸다면 저도수원주(原酒) 위주로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