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가와 쌀맛이 너무 강해서 저한테는 좀 물리고 느끼했어요

덴슈 아래 색상은 청포도 향이 저한텐 너무 인위적으로 느껴져서 머리 아프려고 하는 맛이었어요 

결론은 둘 다 입에 안 맞아서 남겼는데 이런 종류가 안 맞으면 

어떤 종류를 앞으로 피하면 될까요? 이 사케를 안 맞는 술 지표 삼으려고 합니다


59타카치요는 이 두개보단 나았는데 생각보단 소소였어요

젤 아래 카구라는 니시무라 주판점에서 구매했어요

카구라는 오사카 주판점에서 구하기 어려운가요? 

카구라는 맛이 괜찮았어요 (카구라 스파클링은 최악 다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