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에서 라이브 보고,


아침에 신칸센 타고 도쿄로...



가지고 있던 히란이랑 얘랑


둘 중 하나만 가져갈 수 있어서


무난한 맛의 덴슈로 픽...



히란 마일은 맛이 너무 튄다...


조금 더 얌전해도 될텐데...


이거 마실 바에는 새콤달콤 니혼슈 쪽은


그냥 보 미셸이 가성비도 더 좋음.



여튼 센다이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