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단체로 일본 갔다가 사케에 반하게 됐습니다






처음 마셔본 사케는 닷사이23으로 지인의 추천으로 마셔봤습니다


처음 느낀 소감은 ' 어... 괜찮네?' 였습니다 


사케라는 이미지는 제게 '진로 청하' 정도 였거든요


아무튼 이번 여행


뭔가 밍밍한.... 헌데 마셔보니 꽤 괜찮았습니다만 


사실 이렇게 사케에 반하게 되기엔 좀 부족한 술이였습니다


아무튼 한국에서는 닷사이23이 사케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 같습니다 사실 닷사이23말고는 사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물용으로 하나 구매하였습니다





다음 술은 지인 추천으로 마시게 된 술입니다 (이름 이나 정보좀 알려주세요)


닷사이23보다 더 뛰어나다 느꼈습니다 일본에서 그다지 유명한 술은 아닌 느낌인데 닷사이23보다 마셨을 때 강렬한 느낌이였습니다


비슷한 계열인데 닷사이23보다 캐릭터가 더 강했어요 가격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닷사이23 마실바에야 이거 마실 거 같습니다


사실 이 술을 마시면서 사케에 꽤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술입니다 사케헌드레드(?) 브랜드인지 술이름인지 모르겠는데 정미보합 18%의 술이였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마시게 되었고 아주 좋은 쌀을 사용했다 하더라구요


와우 이 술 정말 훌륭했습니다 미친듯한 깔끔함에 단맛과 약간의 프룻티한 향 !!! 


마시면서 정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이것이 사케 ??? 저는 이 술로 사케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지인의 추천으로 지콘과 아라마사 아마네코(?)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몇종류의 술들을 마셨고


저는 지콘과 아라마사도 훌륭했지만 위 사케 헌드레드가 가장 훌륭했던 것 같습니다.




지인이 아는 리쿼샵을 통해 리커샵 직원에게 추천받아 술을 몇병 가져왔습니다 직원분이 아주 강력추천하셔서.... 여러병 업어왔습니다


병당  1인당 1병씩 4인의 텍스프리의 힘으로 병당 3만1천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아주 기대중입니다 


마셔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사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