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피사케 많이였지만 느낀점은

1. 뚜따하지 않은 잔술은 맛이 많이 가있는 상태다
2. 다양하게 먹어보되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자


운 좋게 뚜따를 마시면 베스트
구하기 힘든 피사케들을 마셔본다면 평타
상태 좋은 사케들을 잔술로 마신다면 낫배드
막잔이나 반 이하로 남은 니혼슈들은 돈 주고 마실 가치가 넘 떨어짐..


그 와중에 왜 사람들이 주욘다이 외치는지 깨달았음 맛있긴 하더라 근데 뭐 스시랑 먹거나 다른 안주들이랑 페어링한다? 생각하면 좀 빡세지 않나 싶음 술 자체로 충분히 맛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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