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좋은거 사케바에서 운좋게 뚜따해서 바로 마셨을때 그 치고오는 산미가 주는 청량함?이


아라마사에 빠지게 만들었어서 도저히 이걸 직접 살 방법은 없다보니 리셀샵 통해서 사서 마셔봤을때 느낀점이


이놈이 뚜따하고 상태가 조금만 변해도 바로 맛이 간다.. 였습니다


2/3정도 마시고 2주정도 지나고 마셔봤더니 맛이 있긴한데 뚜따하고 마셨을때에 비해 완전 떨어진 그런..


삭장고가 -3도 정도로 유지되고 있기도하고 이전에 쥬욘다이 같은 경우는 뚜따하고 한달이 지나도 크게 차이가 없다고 느꼈었는데


아라마사 넘식이 친구들은 탄산감도 날아가고 맛도 빠지는게 심하다고 느꼈었네요


저만 그랬나.. 혀가 맛이갔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