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결론: 쇼케이스형은 시각원툴이다!!!

저번에 뒤질뻔해서 온도 셋팅을 조금 낮추고, 잉크버드 온도계를 냉장고안에서 젤 차가운데 셋팅하고 2일간 집을 비운 뒤 좀전에 귀가해서 온도 통계부터 봤음



다이소 온도계를 이론상 제일 온도가 높을 곳(도어 쪽)에 설치해뒀었는데


최저점(컴프레셔 소리가 딱 끊길때), 최고점(컴프레셔가 막 돌아갈때) 기준으로 1-2도 가량 차이났음..


고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쪽보다 바깥쪽은 저 그래프에서 1-2도 가량 올라간거라 생각하면 만족해야할 듯..


이제껏 내가 kvc-90에 6으로 셋팅해두고 있었는데 -9 ~ -10도에서 버틴건 고도수+병을 딱히 안꺼내서 운좋게 안얼지 않았을까 싶네


지금은 5.4칸 정도로 셋팅해두고 있으니 뭐 셋팅은 이제 여기서 만족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