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결론: 쇼케이스형은 시각원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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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뒤질뻔해서 온도 셋팅을 조금 낮추고, 잉크버드 온도계를 냉장고안에서 젤 차가운데 셋팅하고 2일간 집을 비운 뒤 좀전에 귀가해서 온도 통계부터 봤음
다이소 온도계를 이론상 제일 온도가 높을 곳(도어 쪽)에 설치해뒀었는데
최저점(컴프레셔 소리가 딱 끊길때), 최고점(컴프레셔가 막 돌아갈때) 기준으로 1-2도 가량 차이났음..
고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쪽보다 바깥쪽은 저 그래프에서 1-2도 가량 올라간거라 생각하면 만족해야할 듯..
이제껏 내가 kvc-90에 6으로 셋팅해두고 있었는데 -9 ~ -10도에서 버틴건 고도수+병을 딱히 안꺼내서 운좋게 안얼지 않았을까 싶네
지금은 5.4칸 정도로 셋팅해두고 있으니 뭐 셋팅은 이제 여기서 만족해야할듯
온도 편차가 음 상당하네요 - dc App
쇼케이스형의 한계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치에 따라 온도 차이가 큰 냉장고는 온도가 가장 낮은 곳과 가장 높은 곳을 따로 쓴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네요 고도수 또는 귀한 술은 안쪽 + 아래칸에 저도수 또는 편히 마실 술은 앞쪽 + 윗칸에 두고 쓰면 그래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까다로운 친구네요 ㅋㅋㅋ 파딱님 말씀대로 그냥 아예 다른 냉장고칸을 쓴다고 생각하니 쉽네요 위치 좀 바꿔야겠습니다!
나 그럼 이제 산다?ㅋㅋ 이륙한다?!?! 드릉드릉
확실한건 안정적 성능 원하면 안타티카가 맞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