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콘 야마다니시키 나마
여윾시 지콘 특유의 화사한 긴죠향 + 히이레에서는 느끼기 힘든
부드러운 피니쉬와 물 같은 주질이 일품이다
물처럼 술술 넘어가고
사시미와 궁합이 너무 좋았음
지콘 나마는 육각형 밸런스가 한단계 커진 느낌
지콘 야마다니시키 나마
여윾시 지콘 특유의 화사한 긴죠향 + 히이레에서는 느끼기 힘든
부드러운 피니쉬와 물 같은 주질이 일품이다
물처럼 술술 넘어가고
사시미와 궁합이 너무 좋았음
지콘 나마는 육각형 밸런스가 한단계 커진 느낌
지콘은 히이레도 좋고 나마도 좋죠 말씀처럼 나마는 육각형이 커진 가운데 밸런스를 잘 맞춰놓은 느낌인데 조금이라도 열화가 진행되는 경우에는 밸런스가 무너져서 애매해지죠 지콘 이름값에 비해서 별로네? 하는 경우의 십중팔구는 이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직구 or 삭출 아니면 지콘 나마는 상당히 비추하죠 히이레도 늦여름-가을 즈음 시켰을 때 컨디션이 많이 저하됨을 느꼈었던 기억이..
지콘은 기본적으로 1회 열처리인데다 파스퇴라이저 라고 하는 몇억엔짜리 열처리 기계를 써서 그렇습니다 나마에 가까운 신선함을 살려주는 대신 그만큼 과실감이 잘 날아가죠ㅠㅠ
재미있네요 이런 얘기들은. 덕분에 지식이 늘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