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를 감당하고 리셀샵에서 구매한 바틀
어제 도착해서 오늘 뚜따함
슬쩍 알콜감은 느껴졌으나
이전 리뷰에서 말한 딸기나 베리같은 느낌은 충분히 느껴졌음
물론 100%의 술은 아닐 수 있겠지만
충분히 맛있다고 느껴진 바틀임
근데 겨울철에 마셨던 다른 야마산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였음
술의 차이인지, 계절의 차이인지?
열화를 감당하고 리셀샵에서 구매한 바틀
어제 도착해서 오늘 뚜따함
슬쩍 알콜감은 느껴졌으나
이전 리뷰에서 말한 딸기나 베리같은 느낌은 충분히 느껴졌음
물론 100%의 술은 아닐 수 있겠지만
충분히 맛있다고 느껴진 바틀임
근데 겨울철에 마셨던 다른 야마산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였음
술의 차이인지, 계절의 차이인지?
아무래도 계절의 차이일 가능성이 크지... 기온이 천연 샄장고일때랑 2회 히이레가 버티네 마네 하는 날씨는 컨디션이 차이 날 수 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