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나왔을 때도


도쿄 같은 경우에는 발매일 저녁에 다 털렸고,


나는 그것도 모른채, 토요일 하루 종일 하세가와 사케텐 지점을 돌아다녔는데,


결국에는 야지마에서 겨우 하나 건진 것 빼고는 허탕이었음.



그에 비해서 후쿠오카는 기회의 땅이었으니...말 다했지.


골든 위크 때 10덕 라이브 때문에 한 번 들르기는 할텐데


그 때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니....


이번 주에 한 번 다녀올까도 싶다....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는 거는


아마도 내 느린 손으로는 토도로키 정도일 거고


나머지 야지마, 키쿠세이는 포인트 판매나 점포 한정 판매로 돌릴 것 같으니까 희망이 없고...


그러면 현지에 가야지....



금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토요일 낮에 싹 돌아서 저녁에 비행기로 ㅌㅌ


이렇게만 해도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