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나왔을 때도
도쿄 같은 경우에는 발매일 저녁에 다 털렸고,
나는 그것도 모른채, 토요일 하루 종일 하세가와 사케텐 지점을 돌아다녔는데,
결국에는 야지마에서 겨우 하나 건진 것 빼고는 허탕이었음.
그에 비해서 후쿠오카는 기회의 땅이었으니...말 다했지.
골든 위크 때 10덕 라이브 때문에 한 번 들르기는 할텐데
그 때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니....
이번 주에 한 번 다녀올까도 싶다....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는 거는
아마도 내 느린 손으로는 토도로키 정도일 거고
나머지 야지마, 키쿠세이는 포인트 판매나 점포 한정 판매로 돌릴 것 같으니까 희망이 없고...
그러면 현지에 가야지....
금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토요일 낮에 싹 돌아서 저녁에 비행기로 ㅌㅌ
이렇게만 해도 될 것 같은데.....
혹시 루비쨩! 하~이! 나니가 스키~? 초꼬민또! 요리모 아.나.따! ❤+ 보러 가시나요
진짜 그 친구들은 9월 초에 있고, 이번에도 그쪽 친구들이기는 합니다 ㅎ
근데 어케 아시는...?
저번에 누가 러브라이브 어쩌고하는 글을 쓴 기억이 나서 ㅋㅋ.. 밥 먹는데 옆에 중딩놈들이 나니가스키~? 를 계속하길래 딱밤 마려웠었는데 누가 알려줘서 찾아보니 귀엽더라고요 저게 그거였구나 했던 ㅋㅋ
이거 요즘 인스타 대세임 - dc App
온라인에서 선착순으로 카바시코 파는 곳도 있나요?? 있다면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ㅠㅠ 구경이라도 해보고 시퍼요...
저도 혹시나 싶어서, 제일 속도가 빠른....카쿠이를 뒤져봤는데 이미 끝난 것 같더라구요
카바시코..! 부럽습니다
아직 사러갈 수 있다고 확정난 건 아니라서요 ㅠ
ㅠㅠ 몸 조리 잘하시길..
아니 아니 참으시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