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 가득차서 손이 미끈미끈

7kg 반마리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웃들 두접시 썰어 드렸네요

락교 동네마트 해산물 코너에서 겨우겨우 구함 ㅠㅠ
아마네코 추천이 감사했던게

술의 산미가 과한 느끼함들은 다 잡아주는듯 좋았습니다

뭐하나 튀는 부분없이 밸런스가 굿이였어요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구요 ^^
명란김에 막장, 참깨소스도 잘 어울리고 확실히 방어는

곁들여야 맛있는 ㅎㅎ 그나저나 너무 배불배불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