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에 호텔잡고 택배로 받아볼 생각인데 여러분들이라면
직접 가서 사오기 vs 호텔로 배송받기
어떤게 더 괜찮아 보이시나요?
아무래도 날씨가 이제 더워지는게 좀 염려가 되어서 고민이 되네요
ht@tps://shop.todoroki-saketen.com/shopbrand/ct2544/
기타큐슈에 호텔잡고 택배로 받아볼 생각인데 여러분들이라면
직접 가서 사오기 vs 호텔로 배송받기
어떤게 더 괜찮아 보이시나요?
아무래도 날씨가 이제 더워지는게 좀 염려가 되어서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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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편해서 호텔냉장고에 바로넣는게 핸드캐리보다 더좋다봄 갠적으론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한번 조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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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링크달때 금지어된부분을 아에 때버리면 걸림
감사합니다 이런방법이
저기서만 살거면 쿨배송으로 택배로 시키고 아니면 둘다지
후쿠오카를 가긴 갈건데 가볍게 스미요시 2군데만 들러볼까 싶었네요
둘다하는게 국룰 아닌가요!
이번에 가면 기타큐슈에서 아와야, 요시타로, 히라시마, 리키마루 들렀다가 후쿠오카에서는 맛집 투어를 좀 다니다가 우부스나정도만 주워올 생각이라 토도로키 가서 이것저것 사서 들고다니면 혼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송 받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었네요 ㅎㅎ
ㅇㅈ.. 기타큐슈 주판점만 돌다보면 전국단위 인기술 라인업이 좀 부족할때가 있긴해서 (예를들어 아카부 계절주 같은) 토도로키 끌리긴하는데 본점가기 쉽지 않긴하죠ㅋㅋ 이왕 배송받으실거면 굳이 토도로키 아니어도 되긴할듯?합니다. 토도로키 온라인 라인업이 엄청 메리트 있다고 생각은 안해서.. 물론 사고 싶은거 충분히 다 있다고 생각되면 괜찮ㅋㅋ
아 혹시 그러면 토도로키 말고 온라인으로 구입할만한 더 괜찮은 구입처가 있을까요..?
좀 더 크고 유명한곳들이면 다 기본 라인업들은 더 다양하긴해서.. 선호하는 메이가라라도 대충 알아야 할것 같긴한데 ㅋㅋ
생각나는건 히란 센킨 카모니시키 야마노코토부키 카구라 니치니치 토요비진 야마산.. 음 딱 떠오르는거는 요정도가 있을거같습니다!
카구라 토요비진은 히라시마에서, 야마노코토부키랑 니치니치는 스미요시에서 사면 될거 같으니.. 히란 센킨 카모니시키 야마산으로만 보면 mashidaya(도치기현)나 saitousaketen(도치기현) 여기가 제일 많이 겹치는것 같고. 좀 부족하긴한데 yoshidaya(나고야) 정도.. 아니면 야마산은 없지만 yamamoto(오사카)도 구색이 괜찮은 편. 이외 곳들은 규모가 큰 만큼 취급은 하는데 재고가 빨리 빠져서 한번에 원하는 이것저것 담기는 좀 어려울거 같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__)
직접 가서 사오는 거랑 배송 받는 거랑 차이점은...아무래도 구할 수 있는 제품이 제한될 수 밖에 없음...조금이라도 소문난 제품이면 딸깍~하는 걸로는 안 판다. 다만, 귀중한 여행시간을 술병 집고 돈계산하느라 낭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좋을 지도....
아... 이게 또 맹점이군요 홈페이지에서 어쩐지 히란 mile도 품절로 뜨고..
호텔이 냉장보관을 해준다고 하면 택배배송 받는거 괜찮음.. 단순보관만 하고 냉장보관 안되는경우엔 좀 그렇더라고 - dc App
냉장보관을 다행히 해주는곳이라서 해보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