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서울 출장이 있는데,
일찍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지 말고...
그냥 인천국제공항으로 갈까 ? 라고 생각했지만
내 개인 스케쥴 알아보면서 비행기표 찾다가
저렴한 애들은 이미 다 팔리고 없는데다
우회 경로 (후쿠오카로 직접 안들어가고, 오사카로 들어가서 버스나 기차로 후쿠오카로 가는 방법 등)
이런 것도 다 생각해봤지만,
너무 피곤하고 머리 아파서 그냥 포기....
40만원 +@ 투자하면서, 막상 현지에 가면 물건 없을 수도 있고...도박이다....
그냥 25일 땡~ 하고 판매할 때,
한두 개 건지면 럭키라고 생각해야 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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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보다 조금 전에 하토야에서 이비랑 인질들 팔길래, 그쪽으로 돌아섰음.
세상에...내가 인질을 싸다고 느끼는 날이 올 줄이야...
체감상? 하토야가 인질들 괜찮더라고요.. 대금상환이라 한번도 사보진 못했지만ㅋㅋ
이번에는 히란, 덴슈, 우라 가산류....구성품이 괜찮아서 만족합니다
가면 또 저번처럼 싹돌지싶어서 그냥 대마도호탤잡고 넷판매잡아서 보낼까 생각중..
의외로 인터넷 판매하는 타이밍이 가게마다 제각각이어서, 못해도 한두 병은 건질 거라 생각하면.....인터넷 배송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도 포기함 일단 여권이 안왔음ㅋㅋㅋ겸사겸사 이번주에 발매되나 싶은 물건이 있어서 가볼랬는데 발매 한달 밀려서 굳이 카바시코 하나만 보고 임박항공권 비싸게 주고 갈 필요성이 많이 줄음
얼마나 득템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안전하게 갑시다 ㅠ
글도 따로 썻지만 첫비행기타고 내리면 헌팅 가능할꺼 같은데 못가니까 웹판매하는 쪽으로만 도전해봐야지
오사카로 들어가서 후쿠오카 ㄷㄷ - dc App
밤에 관서 공항에 내려서, 곧장 난바/우메다 쪽으로 가서 야행 버스를 타고....다음날 아침에 하카타 시내에 도착....여기까지는 할 수 있는데, 지금 성수기라서 버스도 가격이 꽤 많이 올랐습니다....가성비 안좋아서 포기....
아니 ㅁㅊ ㅋㅋㅋㅋ 이걸 한다고? - dc App
체력좋다 ㄷㄷ - dc App
이번에는 남아있는 차편이 죄다 4열 시트에 가격은 3열 시트 이상으로 받길래...에라이...ㅠㅠ
항공료 숙박 구매의 불확실성의 악재 3단 콤보인데 굳이 갈 필요가 없는듯. 카바시코는 나중에 현지가서 마셔보는걸로 만족하려함. 지금 날씨에 배대지도 의미없는듯 하고. - dc App
성수기 + 만성 캐파 부족 + 주말 입국이면 이미 전날에 재고 오링 = 그냥 인터넷으로 조금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ㅠ 배대지는 너무 더워서 안될 것 같습니다
대구분이셨군요? 저도 대구인데 대구 후쿠오카 비행기가 넘 비싼게 아쉽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대구에도 에어부산, 제주항공 취항했는데, 요새는 LCC 에서 동남아 노선에 맛을 들이는 바람에...그래서 일본 노선이 줄어든 것도 한 몫 하고 있습니다. + 대구시랑 에어부산이 싸운 것도 있구요....거의 티웨이 1강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