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국내에서 구매한 타카치요 선라이즈
처음엔 무로카나마겐슈라는 글자만 보여서
향기 맡고 처음 마셔봤을때는 뭔가 달달하지만 견과류 느낌의 향기랑 나마자케치고 신선하지 않은 느낌이었음
안그래도 그 때 나마자케 열화에 민감했던 시기라 이게 맞나 싶었는데
다음날 라벨 보니까 "빙점저장" 써있더라
나마자케를 빙온에서 숙성시킨다음에 내는 타카치요 겨울 한정주
그다음에 먹어보니까 진하고 달달한 감귤향, 감칠맛이 강한 달달한 맛으로 느껴지더라
그다음에 냉장고에 2주정도 보관하면서 홀짝홀짝 하다보니까 오늘 다 마셨네
맛도 맛이지만 결국 사람은 정보를 먹는 건가?
갬ㅡ성 - dc App
원효대사 해골물 - dc App
맛보정 ㅋㅋㅋ
이거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