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마네코랑 라피스만 내꺼고 나머지 다 친구꺼
이놈도 모던편식충이라 꼰대빙의해서 갈 외치고 클래식도 좀 사라고 잔소리좀 하고싶었는데 구매리스트에 크게 참견하지는 않았음
사실 저번에 가이진 냄새맡고 절레절레하는것보고 모던취향이구나 싶어서 그냥 두는중
그와중에 이소지만은 좀 잔소리가 나가긴 하더라 차라리 혼죠조를 샀어야지 한마디 함
오사카 들리지 말고 시즈오카 가서 요코제키라도 가라했는데 말안듣고 왔던데
오늘 히카리야 갔는데 비리디안이랑 코스모스 풀어서 리스트에 비리디안도 추가함
이새끼 왤케 운좋지
우리집 냉장고에 귀국전까지 맡아주기로 했는데 이 술은 이제 제껍니다 가능한가?
외출하면 여권은 챙겨주고 문잠궈버려 - dc App
ㅋㅋㅋㅋ 리스트 무엇???
탐난다 친구 고수노
아라마사가 몇병이여 ㅋㅋ 나도 낼 히라시마가는데 라피스 물어봐야나
아으 유산균 냄새 정말 될놈될이긴 하구나 - dc App
쥬욘다이는 또 어케 샀노 개고수네ㄷㄷ
가이진 홍삼캔디? 뭐 요상한 향나던데 마쉿었음 ㅋㅋ - dc App
취향이란 건 어쩔 수 없더라고 혼자 이것저것 찾아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자기가 좋아하는 타입만 계속 마시더라 그러다가 또 깨달음을 얻는 경우도 있지만.. 뭐 자기 취향 없이 남들이 좋다고 하는 술 라벨만 보고 마시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