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마네코랑 라피스만 내꺼고 나머지 다 친구꺼

이놈도 모던편식충이라 꼰대빙의해서 갈 외치고 클래식도 좀 사라고 잔소리좀 하고싶었는데 구매리스트에 크게 참견하지는 않았음

사실 저번에 가이진 냄새맡고 절레절레하는것보고 모던취향이구나 싶어서 그냥 두는중

그와중에 이소지만은 좀 잔소리가 나가긴 하더라 차라리 혼죠조를 샀어야지 한마디 함

오사카 들리지 말고 시즈오카 가서 요코제키라도 가라했는데 말안듣고 왔던데

오늘 히카리야 갔는데 비리디안이랑 코스모스 풀어서 리스트에 비리디안도 추가함

이새끼 왤케 운좋지

우리집 냉장고에 귀국전까지 맡아주기로 했는데 이 술은 이제 제껍니다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