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휴가 나온 친구가 보자고 해서  만나러갔음


성수족발 갈까 하다가 고기 궈 먹으러 돈그리아로 ..


국순당 백세주 시켜봤는데 뭐 그냥 속도 안좋기도 하고 맛도 없어서 한모금 마시고 말음..


옆 테이블에 붓산 근육 행님 있었는데 오랜만에 진짜 사투리 들어서 신기했음 


고기는 ㅅㅌㅊ



목살이 맛있더라



청어알이 별미 ㅋㅋ



성수 와인모어 구경


피트 위스키 마시고싶다..



군침이..




갤에서 봤던것


의외였던건 자쿠 병입일 올해 1월 이더라


와인 구경도 했는데 재밌었음



젤라또도 먹음 사실 이거 친구가 먹고 싶다해서 성수 간거긴 함


오랜만에 동기부여도 받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