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게 사케에 빠져서 갤 구경 실컷하다가 급 후쿠오카 인아웃 


4.22-24 예약해서 첫 샄출 다녀왔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우와노소라 예약해서 오마카세도 먹어보고 (손님 혼자라 개뻘줌, 일본말도 못하는데ㅜㅜ) p사케는 


몇 번 먹어봣지만 아직은 제입맛은 모르겟는데 비싼건 아 이래서


비싸구나 정도 엿네요. 갤눈팅으로 24인치에 이ㅋ아 보냉백,


에어팩 준비해서 안깨지고 궁금했던 사케들과 소츄2병 사왔습니다.


우부스나 입에 맞았는데 주판점에 제가 갔던날에 전혀 없었고


복귀 다음날 카바시코 출시라는 거 봣을때 좀 씁슬햇지만 


대신 궁금한걸로 슬롯 채워와서 좋았다고 자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