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 슈한 본점에 왔을 때


아직 15분 남았길래, 도로 맞은 편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좀 있으니까 시끌벅적한 우리네 말이 들렸음.


일단, 대딩처럼 보여서 우리쪽 사람들은 아닌데,



어린 친구들이 어떻게 알고 온 거지 ?


니혼슈 쇼츠도 있나 ?


특히, 가게 들어가기 직전에


바로 2층으로 가야 한다 + 빨간 거, 빨간 거 ! 라고 하는데


자세히 알아보고 와서 소름...



근데, 다들 카바시코를 집던 와중에


혼자만 빨간 놈 무시하고 다른 거 집어가신 분이 계셨음.


나베시마 였나 ? 


그 아저씨가 갤럼 중 하나일듯...여튼 대딩은 아닐 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