샄갤러분들 덕분에 그저께 후쿠오카에서 잘 구매해왔습니다.
(오늘 카바시고 보니 하루 차이로 너무 아쉽지만 운명이려니 합니다 ㅎ ㅠ…. )
제가 아직 샄장고가 없습니다. 아마 7월 홋카이도 다녀오면서 장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냉장고 1도에 제일 깊숙히 놓고 , 앞에 병맥주 6병을 두고
소형 아이스팩응 사이사이에 끼워두었습니다.차갑긴 하지만 빙온이 아닌지라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사온 보틀들을 가능하면 빨리 소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내일 아베 스파클링과 Azolla 50 스파클링은 지인과 마실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제 상식상 스파클링이다보니 빨리 마셔야 하지 않나 생각에 말이죠. (아닐수도 있을까요? ㅠ )
진짜 질문은 이런 컨디션에서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주시면 압도적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그런 감이 있을정도의 니혼슈 경험이 없어 추천해주신 좋은 술들 자칫 아끼다가 버리고 싶진 않은 마음에..
日日 자사논
Azolla50 스파클링
日日 愛山 秋田清酒 (Akita Seishu)
唄白 × UNITED ARROWS 센킨 콜리보
아베 FOMALHAUT Spark 2023
입니다. 24일 오전 한국으로 가져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샄갤러 형님누나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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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래도 한두달은 괜찮을것 같은디요
-5도 이하 얼지 않는 적정 온도 보관 : 년 단위 무적 -5도는 안 되지만 영하 이하 보관 : 그 해 김장한 술들은 연말까지 잘 마실 수 있음 영하는 안 되지만 공식적인 적정 보관 온도(5도까지) 이하 보관 : 나마자케 >> 1~2달 이내 소비 추천, 1회 히이레 >> 3~4개월, 2회 히이레 >> 얘는 뚜껑 안 따면 거의 무적 대충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와 이거 다 노하운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 dc App
기간은 위에서 잘 설명주셨고 니치니치 2종은 1회 열처리이니 올해 연말까지는 잘 버틸 듯하고 나머지는 가급적 빨리 드세요 특히 아베 스파크는 탄산이 어마어마하니 그냥 집에서 드시는 것 추천합니다 병뚜껑도 조금씩 천천히 따시길 바랍니다
파딱님 ㄷ ㄷ 항상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