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장고 봐도 뭐 마셔야할지 모르겠다 다 마셔야하는놈들이라.. 코쿠류 시리즈중에 하나 마시던지 좋아하는 오쿠시카노스케를 마시던지 할 것 같은데 코쿠류는 최근에는 사장님 말고 그 따님분이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한다고 저번 후쿠이 갔을때 주판점 사장님들한테 듣긴 했는데 가격도 그렇고 이래저래 바꾸는 느낌이긴 하네 사카호마레 꽤 괜찮게 뽑았더라 평소 코쿠류면 가격대 더 높게 나올만한 맛이긴 했는데.. 뭐 이쪽이라도 좀 싸게 내야지..
기만 아입니까... 술장이 별로면 단골 사카바 이자카야 가면 그만일텐데
그런 의미가 아니고 마실게 많아서 고르기 힘들다는 얘기.. ㅋㅋㅋ
마실 여유가 없어서 너무 밀렸어..
마실게 많아서 ㅋㅋㅋㅋ 끄악 ㅋㅋㅋ 부럽습니다 ㅋㅋㅋ
사카호마레는 못구하고 긴푸만 마셔봤는데 고쿠류인데 뭔가 고쿠류가 아닌 느낌? - dc App
사카호마레랑 긴푸 3월에 구매해서 일반 냉장고에 쳐박혀있는데 우선순위로 마실게 너무 많네요....
주딱 비망록 오랫만에 오나?
아하.. 그래서 올해 계절판 쥰다이가 나온 것이군요 가격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좋은데 기함급들은 가격을 더 올려버려서ㅜㅜ
사카호마레 메모..
사카호마레 긴푸 둘 다 맛있었는데 사카호마레가 살짝 더 나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