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생산분으로 알고 있음 고햐쿠만고쿠 80퍼에 야마다니시키 20퍼.

딸때 기분좋은 펑 소리 들림... 

소리에서 느껴지듯 혀에서 잡히는 약간의 탄산이 있었고 입에 머금었을때 살짝은 까슬한 느낌이 기분 좋았음.

직전에 먹은 미에 야마다니시키 히이레와 비교하면 향과 당도는 조금 약하고 산미가 조금 더 잡히는 편이고 뒤에 쓴맛은 좀 덜 한편인듯.

전반적으로 모난곳 없고 밸런스 좋아서 흠잡기가 뭐한 니혼슈인듯. 매번 느끼지만 1700엔에 이런 퍼포먼스가 나온다니...

이번건 나마 특유의 생동감이 있어서 좋았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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