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어떨지 감도안오고
배송중 맛 가는것도 불안하고
그래도 자꾸 쳐다보게 되는건 다 이유가 있음
김장을 덜해서그래...
122L 삭장고 터질때까지 채운게 한달전인데
벌써 빈자리가 꽤 생김
200L짜리를 샀어야했나 생각도 드네
술이야기)
히텐 타입a 한잔씩 아껴먹다 오늘 막타쳤는데
이건 뚜따랑 에어링이랑 맛차이가 너무 심함
에어링 2주는 한것같은데 더 맛있네
담에가면 무조건 더 사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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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비행기값 숙소값 생각하면 걍 한두개씩 사는 게 나은 거 같긴 해 ㅋㅋ
하지만 가서 20~30병씩 사온다면? - dc App
살 생각 없어도, 신상품이나 맛있어보이는 재입고 상품 보다보면 다시 충동이...그럴 때마다 기온 보고 뺨따구 한 번 때려서 정신 차리는 루틴의 반복임 이제는 진짜 서사페 기다리는 거+혹시나 있다면 갈 수 있는 수입 소매점 할인 이벤트 기다리는 것 정도
그렇긴해.. - dc App
이래서 사케는 대중화가 힘든듯 와인은 김장개념도 없고 셀러도 걍 맛있게 먹으려고 묵히는거고 해외가랑 비교해서 큰 차이없고 심지어 더 싸기도함 특히 샴 사케는 제대로 술질하려면 무려 김냉이 필요하고 현지가 대비 비정상적으로 비싸서 돈과 시간과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드는 삭출을 강행해야하지만 20~30병은 사와야 뱅기값 뽕을 뽑는거라.. 대책이 없네 이게
으앙 - dc App
나 10병남았어... - dc App
에어링 보관온도 어떻게 하셨나요? 빙온인가요 냉장고 인가요?
-5도죠 - dc App
비행기값은 위스키 하나 사면 뽑을 수 있는데 얘들은 어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