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야키토리집을 운영하고있는데요
몇가지 니혼슈 정도만 병으로 판매하고있었는데
아무래도 가격적인 접근성이 어려워서인지
예전부터 고민중이던 잔술을 판매해볼까 하는데..

문제는 술 컨디션 관리인데요..
술개봉후에 맛이 변화하는과정을 우려해서 접근하지 못했었는데
근래에 후쿠오카에서 니혼슈를 많이 취급하는 일본인 친구에게 
매장에서 술 어떻게 관리하는지 물어봤을때 개봉후 2주정도는 괜찮고 
온도설정 빡새게하면 3주까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 경험상..

질문을 하자면...

1. 2주이내 판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 여기 계신분들이 알만한 브랜드 위주의 니혼슈만 취급하는게
    좋을지.. 

혼자 운영하고있는 매장이라 술 마진은 진짜 저렴하게
1.5배~2배 이내로 해보려고합니다...

이 질문이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