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아쉬운게 무난무난하게 맛있는 술이었음.

1~5점까지 점수를 준다면

어느 하나도 4점 이상을 못넘고

대부분의 3점에 많이 몰려 보편적으로 맛있다.

특이점이 크지 않다.

거슬리는게 없어 식전 식중 식후 까지 가능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었음.

가격 고려하면 특이점 없다는 것이 매우 큰 메리트라고 생각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년 내가 써놓은 리뷰였넼ㅋㅋㅋㅋ


그때 마시고 지금 마셔도 변함없이 나는 3~4점 사이를 주는 것으로 보아

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술이라 평가하는 듯.


이번엔 조금 맘에 안들었던게 뒤에 알콜느낌이 영 거슬리는 것 빼곤

작년과 동일하다 생각함.


그렇게 저번 주에 열화상태 체크한다고 초고도정백만 4병 마심...

다 똑같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