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운좋게 구하게돼서 사자마자 현지에서 마셨었는데
4농은 왜 카바시코 카바시코 하는지 알거같은 맛이었음 그 특유의 쌀향과 미탄산의 조합
근데 5농은 그냥 적당히 마실만한 뉴에이지 니혼슈 이상도 이하도 아녔다
올해 5농 정도면 솔직히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 선에서 컷
요즘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도 평이 별로던데 2농 핸드캐리해온거 한번 마셔보고 그것도 영 별로면
이제 우부스나는 어쩌다 보이면 사겠지만 이리저리 찾아다닐 필요는 없어보임
QC 관리가 좀 별로인듯
올해 2농 3병깠는데 두병은 별로였고 한병은 괜찮았음 qc문제 맞는거같은데 - dc App
웁스나 보이면 안사기도 모하고.. 기대감이 먹으면 또 실망하고
올해 너무 실망스러운데 호마세도 이런가
나도 2농 두병 먹었는디 한병은 진짜 맛있었눈디 한병은 그저 그랬음 ㅋㅋㅋ
내 입맛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었구만....
더 비싸기까지 하니 쩝..
후기를 들어보니 한병만 주문한것이 다행인가!
4농 카바시코 맛있어서 이번에 5농 2병 샀는데 아직 안마셔봤지만 개 후회되넹.. 딴걸 더 살걸...
농양이 올라간다고 그게 맛있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니깐... 농양의 하나하나 의미를 보면 이해할수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