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운좋게 구하게돼서 사자마자 현지에서 마셨었는데

4농은 왜 카바시코 카바시코 하는지 알거같은 맛이었음 그 특유의 쌀향과 미탄산의 조합

근데 5농은 그냥 적당히 마실만한 뉴에이지 니혼슈 이상도 이하도 아녔다

올해 5농 정도면 솔직히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 선에서 컷 

요즘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도 평이 별로던데 2농 핸드캐리해온거 한번 마셔보고 그것도 영 별로면

이제 우부스나는 어쩌다 보이면 사겠지만 이리저리 찾아다닐 필요는 없어보임

QC 관리가 좀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