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도쿄 삭출 갔을때 많이 보이길래 몇개 집어와서 지인들 경조사나 


고마운 사람들한테 아무 생각없이 나갈때마다 한병씩 선물로 주고 그랬는데


그러다보니 저는 입에도 못대봤던


참 바보같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