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을 좋아하긴 하는데 모던도 좋아함 ㅋㅋ

의식적으로 모던 클래식 밸런스 맞춰서 마시고 인기 많아서 구하기 힘든 바틀은 주기적으로 나가서 마시는데

애초에 개인적으로 많이 경계하는게 정저지와임 최신 유행 돌아가는거 모르면 고이는게 아니고 썩음

마셔보지도 않고 설명할순 없으니 나도 마셔본것 위주로 설명하게 돼서 비슷비슷한 추천이 많은건 좀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내가 뭐 클래식추천만 한다고 생각하나보네 갤좀 읽고 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