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먹은 사케들입니다
맛있었던 것
- 토카치 블랙
- 타비카 12지 시리즈
- 데와 자쿠라 아이야마
- 코쿠류 준마이긴죠
- 시라키쿠 NUE 무로카나마겐슈
그냥 그랬던 것
- 시치혼야리 준마이무우
- 쿠보타 만쥬
- 닷사이 45,39
1. 제가 맛있게 먹은 것들이 아마구치 계열의 약간 달달한 사케라고 하던데 맞나요??
약간 당도가 있으면서 감칠맛이 많은게 좋더라구요
2. 니혼슈도나 산도가 비공개인 사케들이 많은데
마셔보기전에 사케 스타일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3. 다음에 트라이 해볼 사케들인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까요?
- 겐사카 키노2
- 센킨 누보
- 코에기쿠 오마치
- 벤텐 사와네 준마이긴죠
감사합니당~
2 후기를 봅시다 - dc App
1. 아마구치, 가라구치로 술의 스타일을 구분하는 것은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클래식, 모던, 뉴에이지로 나누는 것이보다 본인 스타일을 파악하기 좋습니다그에 따르면 클래식은 선호하지 않고모던, 뉴에이지 좋아하시는 듯합니다2.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본인 취향과사케 스타일을 구분하면 됩니다다만 얼마간 경험과 지식이 필요하죠3. 센킨 = 뉴에이지코에기쿠 = 모던 + 뉴에이지이므로본인 취향에 잘 맞으실 듯합니다
위에 파딱말대로 아마 카라로 입맛나누는건 너무 불명확함 쓴이말대로면 코쿠류도 달다는거잖아 저거 다수는 카라구치라고 생각하는 술이고 사람마다 혀가 느끼는 당도가 다 달라서 ㅋㅋ 클래식/모던/뉴에이지 각각 어떤 특성인지 찾아보시고 끌리는걸로다가 여러개 경험해보셔요
100병 넘게 먹었지만 아직도 내 취향이 이게맞나 싶을때가 있음. 좋았던 술을 정하는게 편해 카라파여도 아마가 맛있는게 있을수있고 카라중에 입에 안맞는게 있기도 함 - dc App
쿤슈薫酒 소슈爽酒 쥰슈醇酒 쥬쿠슈熟酒 타입 별로 두루 맛 보셈. 술은 경험이 쌓이고 익숙해지면서부터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꼈던 특징이 가져다 주는 향과 맛을 다시 느낄 수 있기에 내 취향은 ㅇㅇ이야 하면서 울타리를 치는건 그리 추천하지 않음. 제일 비추하는건 1.정미보합으로 고르는 술 한정하는 것 2.니혼슈도로 고르는 술 한정하는 것 3.쌀 품종으로 고르는 술 한정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