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와미츠오 10주년 기념 귀양주

약간의 달달함과 긴조 특유의 꿉꿉함? 근데 프루티한 상쾌함이 밸런스 있게 좋은 술이었음

다음에 보면 살 의향 있


카제노모리 807

야마카와미츠오도 달다 싶었는데, 이건 완전히 달아서 먹다가 포기하고 냉장고에 넣어둠... 

엄청 달더라

마지막은 아베+ 

야마카와미츠오에서 단 맛을 없앤 드라이한 사케인데
약간 물 마시는듯한 느낌이었음
근데 온도 살짝 오르니 또 달달하면서 복합적인 맛이 드러나서 좋았다

안주는 줄전갱이에 광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