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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쿠 짱마나 종류별로 있음

근데 아이야마가 없는거같아서 포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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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미효모쓴 미치코? 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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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비진, 텐비,

오미네 여름여자랑 타카 라벨 컬러가 너무 예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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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찌니찌 아이야마로 하나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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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히란 2025마일은 사기 힘든듯 저번에 무리해서라도 잘 집어왔다

먹고싶은 사람은 사케바 가서 마시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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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메론? 초록 사과? 라벨 그려신 술 너무 귀여웡..

토마토 사와 해서 먹고싶어서 토마토 리큐르 찾았는데 없대서 좀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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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코야마건데, 얘네는 카라구치만 하는줄알았는데 달달구리도 맹글더라 그래서 하나 게또

쿠마가이에서 계절주로 입고되는걸로 아는데 올해 있을지 미지수라 구냥 샀음ㅋ 병도 귀엽잔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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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찌니찌랑 요코야마까지,, 절반은 내꺼고 절반은 아바타랑 동행인꺼임

내가 넘 좋아하는 구마모토 지자케 쿠요 마사무네는 양조장 부사장님이 선물주신거고

니토, 브루클린은 크래프트인데 핫카이산이랑 파트너쉽 맺은데라고 해서 궁금해서 사봤음

물론 이번에도 우부스나는 내꺼 아니고 ^ㅡ^..

호텔 끊어주긴 했지만 다회의 주판점 및 양조장 순회와 셀프 쿨편 세뇌교육으로 3일 내내 고생했을거같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