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야메랑은 좀 다른 향이지만 아카네 키리시마도 향긋한 캐릭터. 호불호 있을수도 있지만 시소로 만든 탄타카탄 같은 것도 특이하긴 함. 그런데 이런쪽은 쇼츄쪽에서는 비주류라 이런거만 차자 다니는 건 한계가 있음. 무턱대고 니트로 마시거나 온더락만 하지 말고 미즈와리나 오유와리, 오챠와리 같이 물이나 차 같은거 타서 마셔보면 좀 더 부드럽게 쇼츄의 꼬릿한 향 즐기기 쉬움. 일본에서도 다이야메 하이볼로 더 많이 즐기는 편임. 토닉 말고 탄산수.
니붕 1(122.40)2025-05-02 01:07
쇼츄 입문이면 이모보다는 무기쪽이 무난한편임. 이이치코나 니카이도 같은거 가격 부담 덜하니까 미즈와리, 오유와리, 오챠와리 두루 해보면서 맛 들여 보는 것도 괜찮음. 섞을 차는 기성품에는 당분 첨가 해서 잘 안어울리니까 당분 첨가 안된거 찾던지 집에서 티백이라도 우려서 쓰는 게 좋음. 그리고 이모는 너무 캐릭터 센것 보다 미타케나 사츠마 시마 비진 같은 쪽이 쿰쿰한 쇼츄 향에 접근하기 쉬움. 얘네 둘은 오유와리가 특히 더 맛있음.
다이야메랑은 좀 다른 향이지만 아카네 키리시마도 향긋한 캐릭터. 호불호 있을수도 있지만 시소로 만든 탄타카탄 같은 것도 특이하긴 함. 그런데 이런쪽은 쇼츄쪽에서는 비주류라 이런거만 차자 다니는 건 한계가 있음. 무턱대고 니트로 마시거나 온더락만 하지 말고 미즈와리나 오유와리, 오챠와리 같이 물이나 차 같은거 타서 마셔보면 좀 더 부드럽게 쇼츄의 꼬릿한 향 즐기기 쉬움. 일본에서도 다이야메 하이볼로 더 많이 즐기는 편임. 토닉 말고 탄산수.
쇼츄 입문이면 이모보다는 무기쪽이 무난한편임. 이이치코나 니카이도 같은거 가격 부담 덜하니까 미즈와리, 오유와리, 오챠와리 두루 해보면서 맛 들여 보는 것도 괜찮음. 섞을 차는 기성품에는 당분 첨가 해서 잘 안어울리니까 당분 첨가 안된거 찾던지 집에서 티백이라도 우려서 쓰는 게 좋음. 그리고 이모는 너무 캐릭터 센것 보다 미타케나 사츠마 시마 비진 같은 쪽이 쿰쿰한 쇼츄 향에 접근하기 쉬움. 얘네 둘은 오유와리가 특히 더 맛있음.
꿀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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