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내용이냐하면
시판 일본주들을 2도 vs 45도에 45일간 보관한 후 맛의 열화 정도를 비교했을 때 속성양조보다 키모토 방식으로 만든 사케가 열화 정도가 낮음, 즉 맛이 덜 변함
키모토 방식으로 제조한 경우 유산균 증식으로 인해 항산화 효과가 속성 양조보다 유의하게 높음 (H-ORAC이라는 수치로 정량화)
항산화 수치와 맛의 열화에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음
그래서 항산화 작용이 높은 유산균의 연구와 실용화를 진행중
키모토 방식으로 만든 술이 변질에 더 강하다는게 다들 아는 상식인진 모르겠는데(난 몰랐음)
이런 연구도 있구나 싶었음
여름 사케 생활에 참고하시길
오늘 유익글들 많이 올라오네 좋은정보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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