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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오 토쿠베츠준마이 킨몬니시키 나마 (나가노)
: 역시 나가노현 특유의 탄탄한 주질감

쿠로우시 무로카겐슈 나카도리 야마다니시키 나마 (와카야마)
: 야마다니시키 답게 달지만 묵직한 목넘김 도수도 20도 육박
  그러고보니 이름이 흑우네 흑우

적당히 잘 끊고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