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직원한테 추천해달라고 하면
스파클링 추천하던데 전 스파클링은 안맞거든요
그럼 그냥 나마로 추천해달라고 해야해요?
아니면 일본에서 따로 쓰는 용어가 있어요?
'나마=미탄산'은 아닐 듯.. 그동안 마셨던 나마에 미탄산이 있었던 것이라고 봐야... 따라서 그동안 마셨던 브랜드들하고 비슷한걸 추천해달라고 해야 할 듯..
병내 이차발효(瓶内二次発酵) 스타일 스파클링 사케 추천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스파클링 자체가 맘에 안 드신다면 탄산감 좋은 나마자케를 골라서 사시면 됩니다 카제노모리(風の森) 같은 술 추천해달라고 해도 되구요
'나마=미탄산'은 아닐 듯.. 그동안 마셨던 나마에 미탄산이 있었던 것이라고 봐야... 따라서 그동안 마셨던 브랜드들하고 비슷한걸 추천해달라고 해야 할 듯..
병내 이차발효(瓶内二次発酵) 스타일 스파클링 사케 추천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스파클링 자체가 맘에 안 드신다면 탄산감 좋은 나마자케를 골라서 사시면 됩니다 카제노모리(風の森) 같은 술 추천해달라고 해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