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라마사 라피스 가져가서 같이 마시게 될것같다

그거랑 또 무사시노주조의 스키마사무네라고 좀 이름 없는 쿠라긴 한데 산미 하면 떠오르는 물건이 있어서 같이 가져가보려고 함

니이가타에서 강한 산미를 메인으로 가져가는게 좀 변종같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마시고 크게 좋았던 술이니 가져가봐야지

예전에 갤에 기록도 해 뒀는데 나만 좋아하는거 아닐까 모르겠어서 걱정임

일반미에 정미보합 90%의 준마이슈로 강한 산미 이용해서 과실주 느낌 내주는게 참 재미있는 친구였는데

올해는 카와세미라벨도 꼭 사야겠다

아마 아라마사랑 비교시음하면 좋은 의미로 좀 쇼크일수도 있을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