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삭린이지만 진짜 초초삭린이시절
후쿠오카 가기전에 코바주점-나베시마 슈한-우브스나
이렇게만 알고 그냥 코바주점가서 상온에 보관된 나베시마를 사왔음ㅇㅇ
라벨도 막 금박?에 수술같은거 달려있어서 ㅈㄴ고급져보였음
가격도 5천엔 넘었던거같음ㅋ
일행이랑 나베시마 라벨만 외워서 그거만 찾으라고 그림찾기함,,냉장고 볼 생각도 안함 ㅋㅋ
계산대에 나베시마 퍼플라벨이랑 오렌지라벨 빈병 보고 오렌지라벨 하나 달라 그랬는데 어디서 꺼내주더라고?? 아마 그게 냉장고였을듯
그땐 계산하면서도 왜 그런지 몰랐음,,그냥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가니깐 일부러 숨겨놓은건줄 알았음,,
쿠보타랑 닷사이만 먹었어서 상온에 보관되어있는게 일반적인건줄 알았다,,
사오고나서 바로 냉장고 안 넣고 또 집에 상온보관하다가 부랴부랴 냉장고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바에서도 상온보관했으니깐 히이레는 맞을거같은데 뚜따하기가 겁나서 아직도 그대로 있음 그냥 토템같음 ㅋㅋ
올 겨울엔 진짜 제대로 삭출할예정,,
많이 배우고 있읍니다,,,
토템ㅋㅋㅋ 드라마틱하게 안좋아지고 그런건 아니니 나중에 싱싱한놈 샄출해오면 기념으로 같이 뚜따 ㄱㄱ 재밌을듯ㅋㅋ
지금부터 즐겨도 안늦어요 ㅎㅎ - dc App
지금 마셨는데 맛있으면, 추울 때 컨디션 좋은걸로 마시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게 됨
쇼츄랑 맥주, 전통주 즐기다가 쌀쌀해지면 다시 사케로 ㅋㅋ 제 패턴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