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이때까지 먹어본 니혼슈 중에 제일 취향에 안맞다고
한잔씩 마시고 바로 뚜껑을 닫은 슬픈 사연

12월 핸드캐리 후 빙온보관이고 마셨을때 열화의 느낌은 ㄴㄴ
컨디션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

덕분에 거의 완병을 혼자 마시는 호사를 누려보네, 웃프다

아라마사하면 산미
토마토의 산미랑 잘 어울릴것 같아서
토마토베이스의 해장파스타랑 페어링 해봤고

개봉 후 2일차에 다시 마시는건데
산미는 여전히 살아있지만
첫오픈했을때 보다
전체적으로 퍼포먼스가 다들 떨어지는 느낌

이제부터 샄출에서 아라마사 겟하면 나혼자 마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