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센킨 모던 니시키 오리가라미 나마

 - 안주: 풋콩(에다마메)

 - 느낌은 제가 틀릴수도 있지만, 탄산감 좋고, 배맛, 실키한 느낌, 청량한 느낌, ‘술은 술이다.’하는 쌉쌀한 느낌, 마지막 산미도 좋고 오리를 섞기전이랑 섞은후랑 다 좋네요. 

 - 센킨도 정말 괜찮은거같네요. 특히 마지막 씁쓸하게 왔다가 산미로 끝나는게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