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 저거 도수는 13도인데 밑에 깔린 쌀들이 도수가 체감상 17도에 육박.... 술은 여기서 3개 구매완료
여기서 직접 양조한 술들은 대개 멜론 참외 느낌이 주류인데 도부로쿠에선 살짝이나마 체리나 라즈베리 느낌이 피니쉬때하고 입에 머금을때 은은하게 납니다.
내추럴 2023도 아마 샀을텐데 저기에서는 피니쉬가 참외껍질을 살짝 머금은 코튼 캔디같은 느낌이었는데 그게 매력이 되어서 구매완료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