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 저거 도수는 13도인데 밑에 깔린 쌀들이 도수가 체감상 17도에 육박.... 술은 여기서 3개 구매완료 여기서 직접 양조한 술들은 대개 멜론 참외 느낌이 주류인데 도부로쿠에선 살짝이나마 체리나 라즈베리 느낌이 피니쉬때하고 입에 머금을때 은은하게 납니다. 내추럴 2023도 아마 샀을텐데 저기에서는 피니쉬가 참외껍질을 살짝 머금은 코튼 캔디같은 느낌이었는데 그게 매력이 되어서 구매완료한 - dc official App
와 마셔보고 싶다 ㅋㅋ
추천받아서 간 곳인데 사장님은 두분이고 그중에서 한분은 크맥 양조사 출신이네요 - dc App
양조장 사이트보니 주조장은 아니신거 같고 그분은 관할이 맥주나 사이다 관련 같아보이는 - dc App
안주도 지리네요 - dc App
햄카츠하고 베이컨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이카하고 - dc App
술의 찐득한 맛이 느껴집니다... 사진만봐도 술맛이 ㅋㅋㅋ ㅊㅊ
바틀로 펍에서 사먹은 그 도부로쿠 만만하게 봤다가 암살 당할뻔 하였습니다.... - dc App
여기 시그니쳐 안주가 대박이었어요
시그니쳐도 먹어볼걸 그랬나봅니다 다음에 여행갈때 먹어야 - dc App
도쿄가면 가봐야겠넹
꼭 가셔야합니다 - dc App
갈 곳이 너무 많다
도쿄 술여행 하신다면 꼭 추천드리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