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사이는 23, 쿠보타는 시내 돈키호테에 비싼게없어서 정미율40%인가

2700엔?쯤 했던거 먹음

근데 만쥬는  음식점에서파는 1000엔짜리 이름모를 술보다 별로 였음

몬가.. 몬가 과일향같은게 확 나는데 몬가 인위적인 느낌이랄까

쿠보타 만쥬가 일반적인 사케인거임?

닷사이는 심심하단 평이 많길래 ㅇㅇ 난 이게 맘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