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쓰라 많이는 못마셔봄
그래서 메이가라별로 대부분 한종류만 먹었음
인상깊었던건
에미시키 사쿠라 되게 플로럴하고 좋았음
킷도가 가성비라고 하던데 이해가 가는맛이었고
시치다가 사가현에서 나베시마에 가려져있어서 처음먹어봤는데
오마치 무로카 나마였나 난 오늘 이게 젤 맛있었음
제일 기대했던건 사실 소츄였는데
베니오토메 고마소츄가 궁금했었음
신기한 맛이긴한데 흠..
글로우 ep05가 소츄중엔 제일 좋았고
아와모리 마셔본적이없어서 잔파 들려서 한잔만 마실라그랬는데
자꾸 영업하셔서 3종류 마셔봄
43도짜리까지 주셔서 더마시면 집가기힘들것같은 느낌
그래서 먼저 돌아갑니다
암튼 이것외에도 반슈잇콘 기쿄 기쿠히메등등 클래식도 많이 마셔보고 사라 미무로스기 우타시로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확실히 처음 10잔정도만 기억나고 이후로는 맛도 잘 기억안남
오는길에 외도할때 마실거 몇개 집고 집가는중
정작 사케는 하나도안삼
사라가 4만원초반이라 살만해보이던데 최근에 마셔보기도했고
어차피 2주후에 간사이여행할예정이라..
다들 무사귀환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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