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만구 근처 1975

뭐... 오사카 자체를
싫어해서 (이번엔 약속장소라 어쩔수없이 갔지만)
다시 갈 확률은 희박하겠으나
언젠가 숙소가 이쪽에 잡히면 여기갈듯

베스트는 간기 , 쿠로우시

의외로 지콘, 히로키 토쿠쥰이 좀 대실망...
알던 맛보다 더 기대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