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슈키레이 준마이 히토고코치

 - 안주: 오징어회(횟집), 광어•도미(마트)

 - 신슈키레이는 언제나 마셔도 좋네요. 구하기가 힘든거 빼고요..



2. 남은 센킨 모던 니시키 오리가라미 나마

 - 안주: 순대 내장 모듬(순대x)

 - 맛은 처음 마실때랑 똑같아요. 탄산감, 배맛, 실키함, 산미 등 좋네요.



3. 아사히 병맥주

 -  마무리는 맥주.

 - 현지가서 먹는 맥주가 더 맛있긴 하지만, 갈 수 없어서..

 - 안주는 추억의 ‘체스터 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