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고야에서 산 술을 몇 없지만

인아웃을 나고야로 했으니까 나고야!


1일차 이라카 2병, 겐부

2일차 요시다구라u부터 신슈까지

3일차 야마산


역시나 운 좋은날에 가챠를 돌렸어야 하는건데

그 다음날에 갔으니 될리가.

물론 그 다음날도 안댐.

3트해서 안된거면 지콘 오마치는 놔주는게 맞다.

대충 지콘 가챠에 6천엔쯤 쓴 거 같은데 그거 해도 오미네 아이야마값이 안되니까 괜찮아!

라고 위로를 해본다....


원래는 우타시로 여름술, 무라유 토키와도 있었는데

그건 호텔에서 뚜따하고 마셔서 지콘 연성에 써먹음.

제물이 모자라서 당첨안됐나 싶기도 하면서 수요일부터 추첨했는데 아직도 본점 미니 둘 다 판매완료 안뜬거보면 이거 슈센도 이놈들 확률조작한듯


아무튼


삭장고가 다시 그득해지니 마음이 편해진다.


여름 한번 잘 나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