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기 술 사러 갔다가 정작 술에 잡아먹히는 바람에 한 병도 못 사고 돌아왔다 ㅋㅋㅋ


주량 넘겨본 건 어제가 인생 최초인듯


가격 괜찮아 보이는거 많았는데, 티켓 또 끊고 사러가는 건 좀 과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