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기 술 사러 갔다가 정작 술에 잡아먹히는 바람에 한 병도 못 사고 돌아왔다 ㅋㅋㅋ주량 넘겨본 건 어제가 인생 최초인듯가격 괜찮아 보이는거 많았는데, 티켓 또 끊고 사러가는 건 좀 과한거겠지?
너가 좋으면 가는거지.. - dc App
맘 같아선 속 편하게 그러고 싶긴 한데...얼리버드로 이틀권 예매할 걸 그랬나봐
티켓값 비싸잖아요.. - dc App
좀...비싸긴 하지?
한번 더 가게 된다면 스티커 40개랑 캔뱃지 다모으러 갈 의향은 있음 근데 술만 사러가는거면 티켓값 비싸서 좀 고려해봐야될듯 - dc App
역시 다들 티켓값 좀 올랐다고 생각은 하나보네. 솔직히 티켓값 이상으로 즐겁긴 했는데, 또 내고 들어가기엔 살짝 그런 느낌
일본으로 삭출 가는거보단 싸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그건 그렇긴 한데...10만원 쓰려고 5만원돈을 추가로 내는게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제정신 못 잡은 내 잘못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