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사케에서 시음했는데
에미시키 화이트 /미야칸바이 준다긴 미야마니시키가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 (에미시키 블랙 /칸키쿠 오션99 호시우미 불호)

내년에 삿포로가는데 구할 수 있다면
아라마사 넘식 / 지콘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신슈키레이 은거북이
이중에 고르려 하는데 취향 맞는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