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사케에서 시음했는데
에미시키 화이트 /미야칸바이 준다긴 미야마니시키가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 (에미시키 블랙 /칸키쿠 오션99 호시우미 불호)
내년에 삿포로가는데 구할 수 있다면
아라마사 넘식 / 지콘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신슈키레이 은거북이
이중에 고르려 하는데 취향 맞는게 있나요??
에미시키 화이트 /미야칸바이 준다긴 미야마니시키가 제일 제 취향이었습니다. (에미시키 블랙 /칸키쿠 오션99 호시우미 불호)
내년에 삿포로가는데 구할 수 있다면
아라마사 넘식 / 지콘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신슈키레이 은거북이
이중에 고르려 하는데 취향 맞는게 있나요??
그중에 취향에 안맞을만한건 없어보이는데.. 우부스나가 그나마 취향에서 조금 멀지 않나 싶긴 하지만 싫어하진 않을거같고
지콘하고 아라마사는 저 취향이면 뭐 사는게 좋나요??
둘 다 살 수 있다면 다 사도 좋아할거같은데..
아라마사 넘식 무슨 타입이랑 지콘 뭐가 내 입맛에 맞을지 추천 받을 수 있나요??
솔직히 그건 위의 정보만으로 알 수가 없고.. 그냥 있으면 사면 될거임 어차피 쉽게 못구함 마셔보는건 그냥 음식점에서 잔술로 마셔보고 취향 찾는게 빠름
그냥 마음 편하게 닷사이, 구보다
살 수 있다면 다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