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건 무츠핫센 이사리비 히이레, 치에비진 루즈블랑 오리가라미, 센킨 무쿠(배송)
핫센 이사리비는 탄산감이 살짝 있고 바나나같은 향이 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맛있서 바로 구입
센킨 무쿠는 일본주에서 처음먹어보는 타입인데 산미가 있고 와인같은 느낌이었음 배송밖에 안되는게 아쉬웠지만 히이레니까 과감히 구입
치에비진은 꽤나 취한상태에서 먹었던지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분명 맛있었으니까 샀을것같음!!
집에 가기전에 해장국집 가서 마시면서 모은 카드들 읽어보고 내장탕 섭취
중앙해장 갔는데 너무 맛있었음!! 추천해준 갤럼들 다들 감사!! 여자친구도 먹어본 국밥중 제일 맛있는 급이었다고 극찬함 ㅎㅎ
참가비 3.8*2
보냉가방+팩 6.0
술값 15.3
교통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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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30.9
샄뉴비 인생뉴비에겐 적지않은 코스트였지만 그 이상의 만족감을 얻었던 이벤트였음
미야기 서울 사무소 일본 직원분이 우연히 내가 살던 동네사람이었어서 이야기도 재밌게 하고
내년에도 오고싶다!!! 아니면 겨울에도 함 하자!!
PS.아베 줄 너무길어서 포기함 ㅠㅠ
아베 줄 긴거치곤 먼가먼가엿음ㅋㅋㅋ 그냥 내가 알던 아베 느낌